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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기술

태국 여행(방콕) 23. 1.29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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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서울 구도심
멋진 스카이라인, 곳곳의 멋진 사원들, 강 주변 야경


마하나콘 전망대

전 세계 도시의 타워 전망대와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 있으나
원기둥의 타워형태는 아니고 디지털 큐브 픽셀이 맞춰진 듯한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다.
루프탑 바도 있고 한 켠에는 유리로 된 바닥이 있어 올라가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아이콘 시암몰

명품 및 유명 브랜드 입점해있고
로비와 연결된 층에서 안 쪽으로 더 들어가면
푸드코드가 있는데
여기서 방콕의 길거리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덥고 지저분해서 길거리 음식이 별로였다면
여기서 먹어보길 추천한다.
에어컨도 나오고 앉는 자리도 쾌적하며
맥주도 판매한다.
근처에 마트도 있고
몰이라 화장실도 깨끗하다. 


치앙마이에서 밤기차로 방콕 이동
 

이유.
기차여행의 낭만
비행기보다 저렴
숙박비를 아낄 수 있음
한국에서는 못해보는
새로운 경험
 


방콕 기차역
 
 
MRT BLUE line타고
Kamphaeng Phet역으로 이동
(짜뚜짝 시장)
 

 


짜뚜짝 시장
 

시장에 도착 시각은 7시경

가게문은 거의 열지 않아

열려 있는 가게로 들어갔다.

시장 상인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듯 했다.

면은 말레이시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노란색, 콰이테우 면, 쌀국수면, 라면, 당면 등을

고르고 육수와 고명에 따라
Nam tok 포크 누들, clear soup 포크 누들, Tom yam 포크 누들을
고를 수 있다.

아침을 먹고 나니
국수 가게 뒷편으로 가게들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역에서 2번 출구로 나가기
출구 앞 짐 보관소 있음.
크기에 따라 다르고
XL는 시간당 60밧
하루 360밧 최대(6시간 이상이면 하루금액으로 청구)
기본 2시간 = 총 120밧 결제
지문 등록 및 번호 입력
XL 캐비넷에
기내용 캐리어 2개 및 가방 3개 들어감
 
주말 시장은 9시부터인데
7시 40분 도착ㅋ
가장 가까운 문 연 국수집에 앉아 아침 식사
60-70밧
시골 치앙마이에 있다가
태국 서울 물가 체험 제대로 함
참고로 마야몰 국수 30밧
9시즘 가게 문 열기 시작
아이들 지치기 시작ㅋ
생과일 주스 카페에서
애들 앉혀놓고
엄마들 쇼핑
기념품, T셔츠 삼
 


숙소 짐 보관
 
숙소 Villa de Pranakorn
체크인 시각은 오후 2시
숙소에 짐만 맡기고



점심 추천장소인 차이나타운
도보 이동
교통 헬이라 도보이동 다행이었지만
더움주의
 


Maha nakhon skywalk

 
 
방콕 도시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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