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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기술

씨엠립 최대 마트 럭키몰과 앙코르 마트(feat.캄폿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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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메인 도로에 위치한 럭키몰은
주변과 다른 화려한 외관이지만
3층임에도 공실이 많았다.

랑카위의 면세점이 떠오르기도 하고
한국의 중소형 마트가 떠오르기도 한다.

럭키몰과 앙코르마트에 오는 이유는
캄보디아 유일?한 괜찮은 캄보디아 기념품
캄폿후추
캄폿 인증을 받은 게 좋다고 한다.
그린 후추를 찾고 싶었지만 어딜가도 없었다.
위의 사진의 샘플러 상품 1개가 고작이었다.
캄폿후추는
면세점, 앙코르마트, 럭키몰, 국립박물관 기념품샵에서
구할 수 있는데 가격은
마트, 박물관, 면세점 순으로 비싸진다.
마트와 박물관은 가격의 갭이 크게 차이는 없고
다만 박물관은 선물용으로 포장되어 있는 것만 있다.
면세점은 거의 2배로 비싸진다.

2층에 올라가면 롯데리아 느낌의
럭키 버거가 있다.
3층은 닫혀 있다.

럭키몰에서 걸어서 3분 앙코르 마트가 있다.

말레이시아아와 마찬가지로 대형 마트 앞에는
가드가 지키고 있다.

캄보디아는 전 구역이 술 면세인가 보다.
술이 랑카위이나 면세점처럼 싸다.

라면 한 켠에 한국라면 코너가 있어서 반가웠다.
음식이 맛있는 캄보디아에서 굳이 라면을 사먹겠냐만은
우리 어머니를 떠올리면 라면을 사드실 것 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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