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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기술

씨엠립 식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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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당
대박

일인당 만원 남짓 가격이지만
한식을 여행지에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과
무엇보다 한국인에게는 무한리필
고기와 반찬,
그리고 김치찌개
물론 몇 접시 못 먹는다.
고기를 구워 줘서 편하긴 한데
고기 굽기 장인으로서 굽는 솜씨가 좀 아쉽다ㅠ
맛은 외국에서 한식 먹는 것만으로도 만족

 
 


캄보디아 음식점
NOR 식당
 
맛 가격 만족
펍스트리트 시작점에서 야시장 내려가는 길
초가지붕의 바가 인상적인 NOR 식당이 있다.

소박한 인테리어에 손님도 1팀 밖에 없었지만

 

 

주방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와
깔끔한 주방, 그리고 예쁜 플레이팅이 인상적이서
늦은 저녁을 먹기 위해 들어가 앉았다.

스프링롤 같은 튀김이 매우 바삭쫀득했는데
메인 요리사와 주인 아줌마 있는 저녁 때 가야 한다.
점심와 저녁, 두 번 방문했다.
점심 때는 조금 빨리 나오긴 했는데
저녁 때가 훨씬 맛있고 플레이팅도 예뻤다.

 
 


정글버거

치타타 호텔에서 펍 스트리트 가는 길
옛날 레드 피아노 근처에 있다.
덥지만 않다면 오케이
웻지는 좀 아쉬움

에어컨 대신 멘솔 물수건
시원하긴 한데
워낙 더워 선풍기가 미친듯 돌아가도
숨막힐 듯 덥다.
정글에도 가봤지만
정글보다 덥다.
정글은 수풀이 우거져 안 덥다.
날씨 안 좋을 때 가길 추천

.

6~8달러 가격의 수제버거 세트
음료는 소다류와 생맥주 Anchor,
캔 맥주Anchor / Cambodia / Angkor를 고를 수 있다.

한국 사람이 다녀간 테이블을 찍었는데
음식을 많이 남겨서 사진을 찍어봤다.
감자를 많이 남겼는데 먹어보니 이유를 알겠다.
 

original JB 버거와
mango rain chicken 버거를 주문했다.
버거는 괜찮다. 웻지 감자는 좀 눅눅했다.
 
 
 


크메 테이스트

가격 저렴 메뉴와 술이 싼 곳
맛은 그럭저럭
와이파이도 되지만
에어컨은 없다
흐린 날 방문 추천

 


레드 피아노
 

안젤리나 졸리가 갔다는 그곳
펍스트리트 간판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해피아워 알콜음료 판매도 없고
가격이 비싸 사람이 별로 없는 듯하다.
유명인사가 갔다니 한 번 가 볼 만한 곳
펍스트리트 가게들 메뉴는
화덕 피자, 파스타, 해산물 요리 등 비슷비슷
레드 피아노의 맛 그럭저럭

안젤리나 졸리가 즐겨 마셨다던 칵테일과 마르게리따 피자를 주문했다.

피자는 화덕에서 구운듯 하다
맛은 그럭저럭

가격대비 맛도 그렇고 비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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